2008년 02월 07일
간만에 온 이글루는
낯설다.....

군대오니 정신이 없다

시간은 빨리 가서 그나마 낫다

이제 좀만 더 하면 벌써 일병이라니.....

이대로 가면 상병 병장도 금방일까??

하긴 벌써 08년이니....

나도 한살 더 먹었다....

전역해도 22살이니 빨리 오길 잘한것 같긴 하다...

정신없는 하루하루

맨날 뭔가를 나르고 파고 닦고 쓸고

피로가 쌓이는게 느껴진다....

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근무를 서고

이게 뭐하는 짓인가 돌아볼 틈도 없군하~

정신없는 만큼 시간은 빨리 간다.....

빨리 여름이 와야 보고싶은 사람들을 볼텐데...

전화나 해야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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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벗삼아 | 2008/02/07 13:17 |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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